rx 100 mark4 카메라 사용기

RX 100 IIII 사용기



카메라를 일주일 정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곳저곳을 둘러보면서 촬영을 해봤는데 무엇보다 예전에 가지고 있던 5Dmark3를 사용할 때는 휴대성이 너무 떨어져서 매일 들고 다닐 엄두를 못냈는데 이 카메라는 휴대성에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서브용으로 군더더기 없는 뷰파인더와 LCD패널의 상하 틸트 그리고 표준 화각대의 무난한 앵글감 등등 간편하게 일상을 즐기기엔 좋은 카메라 인거 같습니다.


단점이 있을까요? 싶지만 단점이 없진 않습니다. 기능적인 면이라기보다 너무 작아서 그립감에 있어서 조금 불편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카메라가 기스날까봐 하프케이스를 달고 조금 크기를 키워서 사용하고 있는데도 카메라 잡기가 어색합니다. (개인차)

또 배터리가 오래가지 못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추가 - 32g 기준으로 L 사이즈(20mb)로 촬영시 약 2600장 정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 배터리는 약 6시간 전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찍은 사진들 보실까요~











멋진 풍경 사진은 아니지만 매일 들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찍으면서 카메라를 사용했다.


밝은날에도 어두운날에도 카메라를 전문적으로 쓰는 사람이건 아니건 휴대하기 좋은 싸이즈로 어느 때나 찍을수 있는 편한 카메라를 찾는 다면 이놈이 제일 제격이지 않을까?


카메라의 제원이나 상세 정보는 다른 블로거분들이 써놓은게 많아서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에서 짧은 사용기를 적어봅니다.







작성자

Posted by 잡스러운 지곰군

관련 글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