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갑질논란

취미 거리 모음/이슈2016.10.22 00:48


아프리카TV 갑질논란


최근 아프리카tv의 유명 BJ 대도서관님과 윰댐님이 아프리카tv를 떠나 유튜브로 방송채널을 옮겼다.

이유는 아프리카tv의 갑질이 도를 지나쳤다라는 행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윰댕님의 방송도중 '아케론'의 홍보 모델인 시노자키 아이와 예고 없이(아프리카측에) 방송을 진행했고 아프리카는 이를 문제 삼아 

bj대도서관님과 윰댕님의 계정을 7일 정지를 하기에 이른다.

이에 대도서관님은 그간 광고 촬영등이 진행될 때마다, 광고주 CJ E&M 측이 아프리카tv에 '호스팅비' 명목으로 800~1000만원선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이해가 안가는게 호스팅비라는 명목이 무엇인지 조차 궁금하다.

약관을 읽어본 나조차도 방송을 진행할시 광고를 하게 된다면 호스팅비라는 명목의 비용을 어떤 약관의 내용에 따른 비용인지 알수가 없었다.

그 이전까지는 광고 이후에나 지급을 했었고 CJ측에서 진행하는 부분이라 대도서관님은 몰라다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프리카tv는 명확히 호스팅비라는 부분을 공지했느냐는 점이 궁금하다.


물론 아프리카tv가 저 비용을 걷는것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는다. 사용을 했으면 그것에 대한 비용을 지불 하는 것은 맞는데 그것이 왜? 라는 것에 대한 룰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대도서관님이나 윰댐님을 제외한 많은 bj들이 방송시에 화면에 피씨oo이나 치킨ooo이나 등등의 광고를 게제하고 광고비를 통해 재미있는 컨텐츠들을 생산한다.

근데 과연 그 모든 인원들이 호스팅비라는 명목의 비용을 내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건인가? 라는 물음에 아니라고 했을때 이 부분이 문제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읽기


또 관련한 내용을 유명 아프리카bj의 유튜브를 통해서 들을 수 있었다.





이야기 내용이 길어서 몇몇가지 정리하자면 유튜브로 옴길 의사가 없진 않음을 표출하고 있다.

어떤 부분에서 아프리카tv라는 플랫폼에 대해 불만이 생기고 있는 시점이 아닌가 싶다.

좋은 플랫폼이 좋은 생태 환경을 만드는 부분에서 분명 아프리카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개인방송 시장을 열게 되었다.

아프리카 이전에도 있었던 영상플랫폼에서는 찾기 힘든 시청자수와 이슈에 대해서는 분명 기여한 바가 큰부분은 맞지만 어느순간 부터

갑질이라는 논란속에 플랫폼의 유명 bj이 떠나 보내기는 아프리카의 크나큰 실수가 아니지 않을까 싶다.



아래는 논란의 정지먹은 방송분량(편집본)



현시점 16년 10월 22일 기준 윰댐 생방송 시청자수는 3562명, 대도서관 1만명

bj들이 아프리카를 떠나는데 있어서 수익적인 부분에서 손해가 있는 부분은 아닌듯하다.

저정도 시청률이면 아프리카때와 맞먹거나 더 낳은듯 하기도 하다.

김이브님 방송으로 알게된 수익이 아프리카 방송이랑 유튜브 수입중에 아프리카 수입이 더 많단다. 헌데 유튜브에서 광고 두개만 받아도 아프리카 수입을 두배 뛰어 넘는다고 한다.

또한 아프리카 시청자들을 어떻게 유튜브로 데려가지란 고민도 필요가 없다고 한다. 유튜브라는 플랫폼 자체가 아프리카보다 더 많은 고객층을 가지고 있어서 아프리카 방송할때보다 유튜브 구독자 20만이 넘어갈때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더 많았다고 한다.

본인은 우물안 개구리 였다고.

mcn 생태계의 지각 변동을 잃으킨 이번 사건으로 아프리카는 과연 어떤 길을 걸을 것인가가 궁금한 가운데 또 색다른 기사를 보게 되었다.

원문 기사보기

어제 기사로 아프리카가 갑질에 대한 이슈로 진행했다고 생각은 하지 않으나 또다른 BJ들의 양성을 계속 추진중인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아프리카tv라는 플랫폼은 재미있는 컨텐츠가 아프리카tv를 살리는 길이 될텐데...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굴러갈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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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스러운 지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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