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shokz trekz titanium 개봉기



aftershokz trekz titanium 개봉기

날씨가 점점 운동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운동도 하고 노래도 좀 듣고 싶은데 예전에 교보문고에서 판매하던 골전도 헤드셋이 기억이 나더라 당시 가격이 대략 18만원선이였는데 블루투스 헤드셋이 딱히 필요 없기도 했었고 가격도 만만치 않은 가격이라 함부로 구매하기는 쉽지 않았지만 귓속에 이어폰은 삽이하거나 귀를 감싸거나 하는 형태의 헤드셋이나 이어폰이 아니라서 매우 구매 하고 싶었던 기기였다.

한참이 지나서야 구매를 하게 결심하게 된 계기는 운동하기에 딱 좋은 헤드셋이 이거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 (구매만하고 운동은 안할까봐 걱정..ㅜㅜ)

옥션에서 구매를 하였고 12개월 할부로 구매를 하니 만원+@ 정도 하더라 가격은 17만 7천원인데 보통 전자 기기를 구매할 때 중고를 선호하지만 중고 구매가격이랑 새것 가격 그리고 매물이 별로 없더라 (중고가격 13~14만원대)



헤드폰 박스 정면

머리에 모든 부분을 열어라?? 라고 해석하나

심플하게 생겼다.

내가 착용한 모습을 찍을수가 없어서 친구에게 착용을 부탁하였다. 안쪽 물렁뼈 앞부분에 착용하여야 하는데 쫌 잘못착용한듯하다.

구성품은 헤드셋/충전라인/이어플러그/헤드셋 주머니/설명서/시리얼넘버가 들어 있다.

주머니에 넣은 모습


구매소감

다양한 색상의 컬러중 형광색을 택할걸 그랬나 싶기도 한데 너무 튀면 나중에 촌스럽기도 하고 색이 빨리 바라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 검은색을 확정했는데 먼지 묻은게 티가 너무 난다. 이건 트랙 티타늄의 문제는 아니니 패스


사용 가능 시간 6시간에 직접적으로 삽입형이 아니다 보니 귀가 편할거라 생각했고 실제로 착용해본 느낌도 만족스럽다. 소리를 크게 틀면 골전도 헤드셋답게 헤드폰 진동이 장난 아니다. 간지러운 느낌이 싫다면 피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헤드폰이 외부로 소리가 많이 새어 나갈거라 생각하신분들은 생각보다 외부로 새어 나가는 소리가 크지 않다. 직접 테스트로 찍은 영상은 사용기에 다시 올릴 예정이지만 지하철에서 사용해도 눈치볼 정도는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다. (주변이 조금 시끄럽다-사용가능(지하철, 길거리등) 주변이 너무 조용하다-사용불가(도서관, 독서실등))

구매시 주는 포켓에 헤드셋을 넣고 다니기가 매우 불안하다. 낭창낭창 거리는 헤드셋의 특징상 부러질것 같은 불안감에 얇은 포켓보다 딱딱한 케이스 같은 걸 같이 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운동할때 매우 편할거 같지만 아직 안써봣으므로 패스


이상 짧은 개봉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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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스러운 지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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